‘강남 경찰서 형사 의문사 사건’ 10년 전 일어난 해당 사건은 버닝썬 사건과 연관 되어 있다.

2010년 7월 29일 충북 영동에 위치한 어느 낚시터에서 낚시를 즐기던 민창식씨는 남성의 시신 1구를 발견하게 되었고 해당 시신에 대한 신원 조회를 진행해보니 강남 경찰서 강력 1팀에서 근무하던 이용준 형사임이 밝혀졌습니다. 이후 이용준 형사의 유족들은 경찰에 수사 요청을 진행하였지만 경찰은 동료의 죽음을 서둘로 자살로 처리를 했지만 이후 타살 가능성을 보여주는 여러 정황들이 들어나게 되면서 대대적인 재수사를 … Read more

죽기 전 사람들이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방법

출장을 떠나던 남편의 마지막 뒷모습 남편은 4일 뒤 호텔에서 사망한 채 발견 된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낸 자신의 아들과 딸의 사진을 들고 찍은 아버지의 모습 사진을 찍고 6일 뒤 그는 사망했다. 폐기종으로 사망 선고를 받게 된 아버지 그는 어린 시절 딸이 만들었던 금연 팜플렛을 꺼내 읽고 있다. 약 14개월동안 췌장암과 싸우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마지막 사진 69년간의 … Read more

“택배 왔습니다. 문좀 열어주세요” 라면서 새벽에 벽돌 들고 초인종 누른 40대 남성 구속

새벽에 벽돌을 들고 원룸 오피스텔 건물에 들어가서 자신이 택배 기사라면서 문을 열어달라고 한 40대 남성이 구속되었습니다. 부산 기장 경찰서는 지난 4일 오전 6시경에 기장군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택배 기사를 사칭하여 한 원룸 침입을 시도한 40대 남성을 특수강도예비,야간주거침입 절도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남성은 범행 당시 건물 출입구 근처에서 적혀있던 비밀번호를 파악하게 되였고 이후 공동현관문을 … Read more

미국 역사상 가장 스케일이 컸던 건물

‘인류 문명의 상징’ 같았던 세계 무역 센터의 쌍둥이 빌딩은 40,000명의 사람을 수용하고 있던 거대한 빌딩이였습니다. 무역 센터라는 이름에 걸맞게 각종 해외 기업들도 입주하고 있었고 쇼핑센터를 포함하여 하루 약 450,000명의 사람이 매일 드나들었다고 합니다. 해당 빌딩에 관제실은 군함의 전투실과 비견 될 정도의 규모를 보여주었고 매일 24시간 내내 수백명의 직원이 빌딩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또한 매년 30,000건 이상의 … Read more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당시 모습들

대구 지하철 참사는 2003년 2월 18일에 발생한 방화 사건이며 해당 사건은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지하철 사고로 손 꼽히는 대형참사 이며 전 세계 지하철 사고 사망자 수 2위를 기록한 사고입니다. 대구 중앙로역 화재현장에서 발견 된 승객의 손자국 입니다. 화재로 인한 암흑 속에서 벽을 짚고 탈출하기 위한 승객의 흔적으로 추정 된다고 합니다. … Read more

멀쩡한 대학교 이름까지 바꾸게 만들었던 ‘서진 룸싸롱 사건’

시간을 거슬러 때는 1986년 8월 14일 대한민국에서 유명했던 대학교의 이름까지 바꾸게 만들어버리는 경악스러운 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 사건이 바로 서울 목포파 12명이 같은 룸살롱에서 출소 파티를 벌이고 있던 맘보파 조직원들을 도끼로 난도질했던 극악무도한 사건인 “서진 룸살롱 사건” 입니다. 당시 서진 룸살롱은 서울 목포파 조직원들이 관리하던 곳이였다고 합니다. 서울 목포파의 대부분 조직원들은 유도 대학교 출신의 젊은 … Read more